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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물꼬방 회원님들이 꼭 숙지하셔야 할 사항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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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물꼬방 겨울 연수 신청 /2018.1.5.(금)~7(일) / 서울유스호스텔(남산)
조회 257
첨부파일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3 23:32:18
       
 

2018 물꼬방 겨울모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우리의 한권 읽기를 응원합니다.

 

  선생님! 초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하는 독서수업’, ‘교사가 지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독서교육을 목표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한 번씩 모여 서로 삶과 수업을 나누는 전국국어교사모임 독서교육분과 <물꼬방>입니다. 

2018년 새 학기부터 2015 교육과정이 반영된 새 교과서로 수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2015 교육과정 중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가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이 교육과정에 반영된 것입니다. 많은 반대와 어려움 속에서도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을 정규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서 애쓴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을 하고 싶은 선생님들이 개별적으로 교실에서 수업을 실시했다면, 2018년부터는 교과서에 반영된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을 모든 교실에서 실시해야 합니다.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이 낯설게 느껴지는 여러 선생님들께 어렵지 않으면서도 따라 하기 쉽고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는 다양한 독서 수업 사례가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물꼬방에서 다양한 독서 수업 사례와 누구나 찾아 사용할 수 있는 권장도서목록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5 교육과정에 어렵게 반영된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이 교육 현장에서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 물꼬방 선생님들의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때입니다. 보기 좋고 성공한 수업만이 아니라 여러 시행 착오와 실패 속에서 얻어진 값진 수업도 정말로 귀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무언가를 해보려고 애썼던 그 진실한 마음을 담아 옆에 있는 동료 교사와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처음으로 중1 자유학기 수업을 하면서 어떤 수업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 학생들을 보면서 너무나 큰 무력감에 빠졌습니다. 시험과 점수라는 경쟁적인 부분이 없어지자 학생들은 기존의 수업 형태를 온몸으로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고민한 끝에 그 동안 학생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책이 담긴 A4 상자를 두 개씩 교실에 들고 가서 매 수업 시작 전에 10분씩 책을 읽었습니다. 책 읽기도 거부하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도 잠시, 학생들은 책 읽기에 너무나도 쉽게 빠져들었습니다. 그 동안 억지로 수업에 참여시키다 보니 관계가 좋지 않았던 아이들과도 조금씩 소통이 시작되었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저의 눈빛도 많이 부드러워지고 있었습니다. 차차 여유를 갖게 되자 책을 읽고 월드 카페도 처음으로 시도해 보고, 한 동안 시작할 엄두도 못 했던 서평 쓰기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파서 보건실에 가고 싶어도 10분 책 읽기는 꼭 마치고 가겠다고 하는 중1 학생들을 보면 책이 가진 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학생들이 다시 치열한 경쟁 속으로 들어간다 해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그들이 힘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글쓰기와 책 읽기를 멀리 하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1학기 1권 책 읽기수업 사례를 연구하고, 권장도서목록을 정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무력감에 빠져있다가도 물꼬방 선생님들을 만나 신나게 이야기하고 웃다 보면 어느새 다시 시작할 힘과 용기를 얻고는 했습니다.

  2017년 1년을 마무리하는 이 시점, 다들 힘들고 지치셨지요?
  2018년 1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 동안, 지친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그 동안 애쓰고 공들였던 자신의 수업을 다시 되돌아보고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잔서완석루가 아닌 서울 남산 자락에 있는 서울유스호스텔에서 물꼬방 겨울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마음 따뜻한 선생님들을 뵙고 다시 힘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수 도우미 : 송수진 (☎ 010-4587-7536)
입금 도우미 : 김인덕 (☎ 010-8623-1408)
 
1. 날짜 : 2018년 1월 5일(금)~ 7일(일) - 2박 3일
2. 대상 : 물꼬방 여름 연수에 1회 이상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
3. 숙소 : 서울 유스호스텔 (서울시 중구 퇴계로 26가길 6)   02-319-1318  /  02-319-1375~6
주차장에는 한 모임 당 1~2대 정도 주차가 가능합니다. 불편하시겠지만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4. 준비물 : 세면도구, 여벌옷, 필기도구, 노트북(필요하신 분)
5. 숙제 :
①  책 읽어 오기- 다음 두 권 중 한 권을 정해 읽어 오기  
    김경욱, <위험한 독서>, 문학동네 
    천정은, <당신의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응원합니다>, 맘에드림
② 관심 있는 분야의 권장도서목록 10권 정도 정해오기
          • 권장도서목록 예시
            <주제> 학교폭력(중학생 대상) 
            1. 김경욱, <이 선생의 학교폭력 평정기>, 양철북
            2. 김중미, <조커와 나>, 창비
            3. 김려령, <우아한 거짓말>, 창비
            4. 백승남, <어느 날, 신이 내게 왔다>, 예담
 ③  <내가 직접 해본 1학기 1권 책읽기 수업>을 주제로 올 한 해 교실에서 해본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 사례
다음의 ② ~③을 A4 2쪽 이내로 작성해서 ‘전국국어교사모임 독서교육분과 물꼬방
누리집’(http://reading.naramal.or.kr)에 올리기
   
6. 참가비 : 16만원 [숙박비(2박3일)+회의실 대여료(2회)+식사비(6회)+간식비(2회)]
   겨울 연수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12월 17일(일요일)까지 회비를 꼭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12월 4일(월) 현재 서울유스호스텔 숙박비를 아직 완납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겨울 연수를 신청한 다음 취소할 경우 운영상 어려움(숙박비 위약금 지불)이 생기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서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수를 신청한 다음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입금계좌 : 김인덕/ 기업은행/ 298-089625-01-017

※ 신청방법 : 이 글의 댓글에 이름/ 학교/ 선생님들과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책(2권 중-김경욱, 천정은)/ 요즘 자신의 상황과 겨울모임에 대한 기대를 짧은 글로 써 주세요. ^^
예) 송수진/ 경기 예봉중/ 천정은/ 많은 물꼬방 선생님들의 관심과 도움을 받아 겨울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정성어린 문자에 담긴 마음에 울컥 하고는 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들 때이긴 하지만 다들 잘 마무리하시고 겨울 연수에서 반갑게 만나요~~~ 정말 보고 싶어요~~~ ^^
  
4. 숙소 찾아오는 방법 (서울유스호스텔 홈페이지 참고  http://seoulyh.go.kr )
  ① 서울역에서 찾아오는 방법
     • 서울역에서 충무로행버스(104번, 105번, 463번, 507번)를 타고, 버스 정류장 충무로 입구에서 내리면 명동쪽 방향으로 가다 왼쪽으로 걸어서 10분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에서 하차/ 4번 출구 교통방송 및 소방재난본부 방향
 
② 명동역에서 찾아오는 방법
     •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 남산 언덕길로 따라가면 우측에 대한적십자 건물이 보임.
       바로 앞 횡단보도 건너서 소방재난본부 주차장을 가로질러 경비실 출구쪽으로 직진
       서울유스호스텔 이정표 쪽으로 직진
 
③ 충무로역에서 찾아오는 방법
    • 3,4호선 충무로역 4번 출구에서 100m정도 직진, 아스토리아 호텔을 지나 중부세무서 있음. 중부세무소와 하나은행 사잇길로 100m 올라오면 소방재난본부를 지나 왼쪽으로 유스호스텔 이정표 따라가면 서울유스호스텔
 

                                                                                   ● 일정 안내 ●
 

 

5()

6()

7()

1

(07:30-8:30)

 

 

아침 식사

(숙소 1층 식당)

아침 식사

(숙소 1층 식당)

2

(9:00-11:00)

전체 수업사례발표 1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내 상황에 딱 맞는

2018 수업기획>

 

전체 수업사례발표 및

책 목록 공유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3

(11:00-13:00)

점심 식사

(먼저 도착한 선생님들과 함께)

전체회의

<2018 물꼬방 1년 기획>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4

(13:00-15:00)

마음맞이

2시까지 와주세요

숙소배정-2시부터 입실

점심 식사

(숙소 1층 식당)

점심 식사

(다 같이)

5

(15:00-17:00)

모둠별 독서대화

김경욱, <위험한 독서>

천정은, <당신의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응원합니다>

낮잠

 꼭 마지막 점심 식사까지 함께 했으면 합니다.

모두 모두

지치지 않도록~~~

 

 

 

6

(17:00-19:00)

저녁 식사

(모둠별 모임)

모둠공부

<2018 한 학기 한 권 책 읽기 수업을 위한 책 목록 만들기>

7

(19:00-21:00)

모둠별 수업사례발표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

저녁 식사

(모둠별 모임)

8

(21:00-23:00)

구름산책

<1년 동안 열심히 살아온 우리들 모두에게 토닥토닥해주세요.>

바람 산책

<오늘 이야기한 것들을 정리하면 좋겠죠.>

* 연수 일정은 숙소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첫날 오후 (15:00-17:00): 독서대화

- 김경욱, <위험한 독서>, 문학동네

  천정은, <당신의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응원합니다>, 맘에드림

원하는 책을 골라서 읽고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끼리 모둠별로 대화를 나눕니다.

방법 : 30분 한 챕터 함께 읽기/ 60분 인상적인 한 문장과 질문 한 개 이야기 나누기

 

첫날 저녁 (19:00-21:00): 수업사례발표1- 모둠별 강연.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

수업사례발표. 올 한 해 나를 지켜 준, 올 한 해 내가 공들이고 진심을 다했던 수업의 어느 한 순간을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물꼬방에 용기 내어 처음으로 찾아주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방법 : 20분 발표/ 10분 문답/ 10분 휴식/ 모둠별 진행

 

둘째 날 오전 (09:00-11:00): 수업사례발표2- 전체강연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

수업사례발표. 올 한 해 나를 지켜 준, 올 한 해 내가 공들이고 진심을 다했던 수업의 어느 한 순간을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물꼬방에서 활동하며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고 그로 인한 지병과 속병과 흉터로 더 강해진 상처투성이 물꼬방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방법 : 20분 발표/ 10분 문답/ 10분 휴식/ 전체 강의로 진행/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둘째 날 오후 (11:00-13:00): 2018 물꼬방 1년 살이 기획

한 해 동안 진행할 물꼬방 활동의 아이디어를 내고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사람, 역량, 사업이 고루 갖추어 져야 모임이 건강하게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물꼬방의 한해살이에 대한 선생님들의 고민과 대화가 이후 시간에 틈틈이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둘째 날 오전에 전체 회의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방법 : 봄여름가을겨울 모임 기획샘 모심/ 물꼬방 사업 추천과 진행샘 모심 /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봄여름가을겨울 모임 기획을 하고 싶으신 선생님, 물꼬방에서 새롭게 재미난 일들을 꾸며 보고 싶은 선생님, 송수진에게 살짝 연락 주세요. ^^)

 

둘째 날 오후 (17:00-19:00): 2018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을 위한 책 목록 만들기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이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책 목록 마련이 중요합니다. 모둠별로 자유롭게 주제를 정한 다음, 그 주제에 적합한 책을 쉬운 목록 5, 중간 목록 5, 어려운 목록 5의 형태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을 처음 접하는 선생님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친절한 책 목록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둠별로 이야기하고 서로 나눈 이야기를 정리하여 물꼬방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셋째 날 오전 (09:00-11:00): 수업사례발표3- 전체강연

1학기 1권 책 읽기 수업 사례 중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방법 : 20분 발표/ 10분 문답/ 전체 강의로 진행/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셋째 날 오전 (11:00-13:00): 내 상황에 딱 들어맞는 2018 수업기획

지난 밤의 흥분과 열기와 들뜸을 좀 가라앉히고 ^^;; 개인별로 자신의 상황을 냉정하게 살펴서 올 해 시도해 볼 만한 수업을 구체적으로 기획합니다. 모둠별로 자신의 기획을 발표하고 서로 격려와 조언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방법 : 모둠별 자유로운 문답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은 뒤 개인별로 수업을 기획하고 다시 이야기 나누며 계획을 정리합니다. 모둠별로 기록하고 물꼬방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 숙소 소회의실(맑은방)

 

셋째 날 오후 (13:00-15:00): 다 같이 점심 먹으며 마무리

바쁜 일정으로 인해 마지막 일요일 아침에 귀가를 서두르는 분들이 계실텐데 일요일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연수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움과 아쉬움을 전하고 격려와 칭찬도 아낌없이 해주는 그런 시간을 꼭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둠별 식사 추천 맛집 (첫째 날 저녁, 둘째 날 저녁 / 모둠별 식사)

산채집 02-754-1978 서울시 중구 소파로 93

산채 비빔밤, 왕돈까스, 부추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맛집. 부추전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막걸리를 먹고 싶어짐. 숙소 올라오는 길에 식당들이 모여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곳. 구본희샘이 추천해 주셨는데 의외로 돈까스는 먹어 보지 못했다는 특이한 메뉴 구성의 집.

 

레스토랑 두부 02-756-0961 서울시 중구 퇴계로2028(남산동228)

명동역 부근의 분위기와 맛이 좋은 레스토랑. 이름과 달리 이탈리안 맛집이라고 한다. 서울 사는 구본희샘이 애정하는 곳이라는데!

 

목멱산방 02-318-4790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공원길 627번지

남산의 본래 이름인 목멱산의 풍광을 담은 비빔밥을 만드는 곳. 운치 있는 한옥에서 전통차도 마실 수 있습니다.

 

카페 브라운하우스 02-562-5175 서울시 중구 소파로 131(남산동334-5 남산빌딩(굿모닝방송 아카데미))

구본희샘이 케이크가 맛있다고 말씀해 주신 곳. 숙소에서 가까워 모둠이 모이기에 좋을 듯.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3 23:44   답글    
제가 공지사항에 겨울 연수 신청 글을 올리긴 했는데, 편집이 매끄럽지 않네요. 첨부파일(한글파일)로 보시면 더 편할 거예요. 서울유스호스텔 찾아오는 방법 그림까지 넣어서 만든 파일입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3 23:45   답글    
송수진/ 경기 예봉중/ 천정은/ 많은 물꼬방 선생님들의 관심과 도움을 받아 겨울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정성어린 문자에 담긴 마음에 울컥 하고는 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들 때이긴 하지만 다들 잘 마무리하시고 겨울 연수에서 반갑게 만나요~~~ 정말 보고 싶어요~~~ ^^
 회원이미지박정인  2017-12-04 00:07   답글    
제가 1등으로 신청하려고 이 밤에 안 자고 있었나봐요. 신청합니다.
박정인/연신중/천정은/현재 휴직 중입니다. 복직을 앞두고 있어 겨울 연수가 간절합니다. 수업한 내용 나누기는 어렵지만 책 열심히 읽고 가겠습니다. 휴직자의 좋은 기운(?) 나눠드릴게요. 수진샘 인덕샘 감동적인 연수신청 안내 고맙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00:35   답글    
   첫번째로 신청해주신 정인샘, 고맙습니다.^^ 가을 부산에서의 유쾌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우리 겨울에도 즐겁게 만나요~~~~
 회원이미지이혜진  2017-12-04 00:20   답글    
저도 교원소요프로그램(?) 작성중이라 못자고 있었는데, 덕분에 이런 빠른 연수신청 행운을 누리네요.
이혜진/ 영통중/ 천정은/ 20년 넘어도 국어교사모임 마당으로 들어서지 못한 듯 담벼락 너머에서 서성이기만 하지만 '나다움'에 대해 오래 생각하게 해준 물꼬방샘들과 함께 진한 수다 나누고 싶어요. 저는 정인샘이 나눠주시는 좋은 기운이 응급처치로 필요한 심신이예요. 싱싱한 기운 더 가지신 분들 제가 쏙 빼먹을지도 몰라요 ㅎㅎ.
참, 저희 학교는 5일이 졸업, 종업식이라 2시까지 도착이 어렵습니다. 무리해서 담임샘들 생기부 점검하시는데 담당부서장은 쌩~ 하고 나간다면 저녁식사시간 맞출 수 있을까 말까 정도....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00:39   답글    
   혜진샘, 지금 이 순간까지도 업무를 하고 계시군요.ㅠㅠ 1월 5일 종업식, 졸업식까지 마무리하고 오시려면 정신이 하나도 없으시겠어요. 담임 선생님들과 잘 마무리하고 오세요. 늦게 오셔도 반갑게 맞이해드리겠습니다. 혜진샘께서 항상 밝게 웃으며 반겨주셔서 고마웠거든요. 겨울 모임에서도 서로에게 좋은 기운 많이 나눠주었으면 좋겠어요.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고요~~~ ^^
 회원이미지맑은물결  2017-12-04 00:43   답글    
양수정/경기 전곡중/천정은/내신과 기말 시험 출제,생기부 마무리로 다들 정신 없는 이 때, 수진샘의 단비 같은 소식이 엄청 반갑네요. 너무 힘들었을 것 생각하니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고생 많았어요.겨울에 만나 수다 떨며 놀아요~
우리 학교는 수능 연기로 종업식이 1.15일이랍니다.ㅠ.ㅠ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33   답글    
   우와~~~ 종업식이 1.15.이라니~~~~ ㅠㅠ 아직 한 달도 더 남았군요. 수정샘, 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언젠가 종업식날이 다가올 거예요. 항상 밝게 웃으면서 엄청난 일들을 잘 해내고 계신 수정샘~~~ 보고 싶어요. 겨울에 만나서 폭풍 수다 떨었으면 좋겠어요. ^^
 회원이미지stroller  2017-12-04 06:46   답글    
허수은 / 인천마전고 / 김경욱 / 가을 모임을 못 가서 샘들 뵙고 싶네요. 그리고 겨울 모임은 처음 가서 더욱 기대됩니다. 준비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요. 준비하신 샘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34   답글    
   수은샘~~ 겨울 모임은 처음이시군요. 수은샘을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ㅎㅎㅎ 가을에 얼굴 못 뵈어서 아쉬웠어요. 이번 겨울에는 수은샘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우리 꼭 겨울 남산에서 만나요~~~~~ ^^
 회원이미지김웅  2017-12-04 09:00   답글    
김웅/광주문산중/천정은/여름연수에 참여하고 겨울연수가 언제 공지되는지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37   답글    
   김웅샘, 반가워요. ^^ 겨울 연수 공지글을 기다려주셨다니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선생님께서 어떻게 일 년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물꼬방에 오셔서 좋은 기운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
 회원이미지한밤에눈온날  2017-12-04 09:32   답글    
이한솔 / 서울 중앙중 / 김경욱 /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어느새 1년이 지나갔네요. 국어교사로서 저의 1년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52   답글    
   한솔샘, 반가워요.^^ 여름 연수에서 얼굴을 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다시 물꼬방 모임을 찾아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정말 한 해가 정신 없이 흘러갔죠? 물꼬방 겨울 모임에 오셔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기운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겨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4 09:34   답글    
김인덕/광주상무고/천정은/숙소에 미리 가 봐서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54   답글    
   인덕샘~~~ 저의 든든한 오른팔(!) 인덕샘이 있어서 기운이 불끈불끈 납니다.ㅎㅎㅎ 제가 놓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인덕샘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
 회원이미지송승훈  2017-12-04 09:50   답글    
송승훈 / 경기 광동고 / 천정은 / 저는 요즘 수행평가와 생활기록부 마무리로 어깨가 무거워요. 눈에 불을 켜고 일을 하지요. 어젯밤 수진 샘 이름으로 온 물꼬방 겨울모임 문자를 보고 반가웠어요. 계획을 보니, 엄청 꼼꼼하게 정성을 들이셨네요. 내년부터 2015 교육과정에 따라 만든 교과서를 학교에서 쓰는데요.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눈에 띄는 변화지요. 물꼬방 겨울모임이 잘되어서, 좋은 책 목록을 여러 샘들이 얻어가면 좋겠습니다. 우리 샘들이 쓰는 책 목록이 모여서, 다른 샘들께 도움이 되는 자료가 만들어지겠다 싶어 좋아요. 짠~ 저는 연수비 입금도 했어요^_^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57   답글    
   승훈샘~~~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학교 현장에서 내실있게 실시되기를 바라는 승훈샘의 바람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물꼬방 선생님들과 함께라면 꼭 잘 될 거라고 믿어요. 입금도 빨리 하시고 실천력도 좋아지셨네요.ㅎㅎㅎ 저도 새벽에 일찌감치 입금했습니다. 이번 겨울 연수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
 회원이미지하고운  2017-12-04 12:59   답글    
선입금 후댓글. 히^_^ 입금했어요.

하고운 /서울 한성과학고 / 김경욱 / 수진샘, 인덕샘 고생 많죠. 덕분에 행복하게 겨울연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고마워요. / 샘들이랑 뜨끈한 숙소 바닥에 덜렁 누워서 수업 얘기도 하고, 책 얘기도 하고, 사는 얘기도 하고 그러고 싶어요. 잔서완석루가 아닌 남산에서 겨울연수라니! 기대도 되고 예전 생각도 모락모락나고 그래요.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01   답글    
   고운샘~~~ 깨소금 냄새가 진동을 하는, 그 새댁 맞으시죠?ㅎㅎㅎ 정말 보고 싶네요. 잔서완석루와는 다른 남산에서의 운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숙소 온돌방에 뜨끈하게 누워서 수다 삼매경에 빠져도 좋을 거예요. 고운샘의 수업 이야기, 책 이야기, 사는 이야기가 정말로 궁금하네요. ^^
 회원이미지이상용  2017-12-04 14:37   답글    
이상용/서울 태릉고/김경욱/참 친절한 공지글, 고맙고 따뜻해요. 준비하느라 더 힘드셨겠죠. 학교 옮기고 첫해, 적응하느라 힘들었는지 밴드에 글 한번 제대로 올리지도 못했네요. 가을 모임도 못가고... 겨울모임은 늘 잔서완석루였는데 아쉽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으앙, 어서 방학해서 샘들 만나고 싶어요~. 방학이여 어서 오라!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04   답글    
   상용샘~~~ 가을 모임에서 얼굴 못 뵈어서 정말로 아쉬웠어요. 학교 옮기시면서 여러 가지로 힘드셨나봐요. 이제 1년을 마무리하고 물꼬방 모임에 와서 재충전하시길 바랄게요. 상용샘이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면 모든 근심, 걱정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꼭 밝게 웃는 모습 뵙고 싶네요. ^^
 회원이미지남효  2017-12-04 17:10   답글    
남효 / 전북여고 / 천정은 / 지난 여름 연수 신청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정말 큽니다. 가을까지 쭉정이 밖에 남지 않아 겨울마저도 그냥저냥 보내버리면 제 영혼이 피폐해질게 뻔합니다. 물꼬방 연수에 정말 오랜만에 참가합니다. 선생님들의 활동을 '문자'로만 확인하고 있었고 생생한 활동과 감동까지를 직접, 직접! 만나보고 싶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07   답글    
   남효샘~~~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 동안 잘 지내셨죠? 저도 어쩌다가 물꼬방 여름 연수에 한번 빠지면 2학기가 더 힘들고 지치는 느낌이었어요. 남효샘도 물꼬방 모임에 오셔서 좋은 기운 많이 나누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
 회원이미지정성화  2017-12-04 19:20   답글    
정성화/부산장안고/천정은/ 분명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신청했는데 어디갔을까요? 올해는 정말 버티는 해였습니다. 교사로서도, 엄마로서도, 한 인간으로서도 한계를 많이 느꼈어요. 몸도 마음도 소진된 느낌. 내년에 저를 돌아보고 채우는 한해로 살고 싶네요. 그 시작을 물꼬망과 함께.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11   답글    
   성화샘~~~ 아침에 글 올렸는데 사라져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어요?ㅠㅠ 전국모 홈피가 좀 말썽을 피우나봐요. 저도 어제 공지글 올리는데 꽤나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다시 신청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학교와 가정을 오가며 열심히 살아온 성화샘~~~ 물꼬방 모임에 와서 재충전 맘껏 하고 가세요. 성화샘의 밝은 기운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곧 뵈어요~~~~ ^^
 회원이미지박현수  2017-12-04 19:36   답글    
박현수/괴산고/천정은/ 안녕하세요? 운좋게 저도 신청합니다.일년 내내 좌충우돌했지만 결론은 한학기 한권 책읽기는 성공이었어요. 학기 마무리까지 잘~ 하고 뵙겠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24   답글    
   현수샘, 반가워요. ^^ 선생님의 한 한기 한 권 읽기 수업은 어떠했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건 늘 설렜어요. 박현수 선생님의 수업 이야기를 꼭 듣고 싶습니다.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회원이미지오미경  2017-12-04 19:37   답글    
오미경/서현고/천정은/내년에 더 깊이 있는 책읽기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소중한 얘기를 듣고 싶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27   답글    
   미경샘, 반가워요.^^ 물꼬방에 오면 서로 웃는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참 좋아졌어요. 참, 사람의 기운이라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지요. 수업과 책 읽기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것도 좋았고요. 오미경 선생님도 물꼬방에서 좋은 기운 많이 나누고 가시길 바랍니다.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회원이미지김상용77  2017-12-04 19:55   답글    
김상용 / 센텀중 / 김경욱 / 여름 연수의 좋은 배움과 나눔, 겨울 연수로 이어서, 내년에는 책 읽기 수업 꼬옥 하고 싶습니닷~♥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35   답글    
   상용샘, 반가워요.^^ 1년을 마무리하고 물꼬방 겨울 모임에 오셔서 좋은 기운 많이 나누시길 바랄게요. 저는 처음에 아이들과 10분 독서를 시작할 때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다가 1년이 흐르곤 했어요. 그러다가 서서히 조금씩 아이들과 함께 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답니다. 아직도 미숙한 점이 있지만요. 김상용 선생님도 책 읽기 교육을 시작하게 되면,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실 거예요. 수업시간에 책 읽기가 갖는 오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0:29   답글    
김지은/ 수원농생명과학고/ 천정은/ 기다리던 겨울모임이네요. 업무에 지쳐 수업에 소홀해질까 두려운 12월이에요. 그래도 이런 새해 계획들이 절 버티게 하네요. 준비해주신 샘들 감사해요 ♡♡

(2017.12.04.(월) 오후 7:49 송수진에게 온 문자입니다. 신청해드려야겠죠? ^^)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04 21:38   답글    
   지은샘, 반가워요. ^^ 신청 댓글이 잘 올라가지 않아 걱정 많으셨죠? 저에게 핸드폰 문자로 신청하신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정신없는 막바지 12월 잘 마무리하시고 물꼬방 모임에서 좋은 기운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회원이미지한창호  2017-12-04 21:53   답글    
한창호/ 서울 보성고 / 김경욱/ 시간 참 빠르게 가네요. 아, 이러다 올해도 휙 가겠구나 했는데, 아뿔싸, 진짜로 그렇게 2학기도 가버리는 중..ㅎㅎ 새로운 느낌의 겨울 모임이겠네요. 마음 담아 정성 담아 준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만나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11   답글    
   창호샘, 반가워요~~~~ 올 가을 부산 바닷가를 물꼬방샘들과 같이 거닐던 생각이 나네요. 그 아름다운 가을 바다에 딱 맞는 노래를 불러주실 것 같은 창호샘~~~~ 겨울 모임에서도 창호샘의 공연, 기대해도 되겠죠? 아직 인덕샘과 상의는 못했지만 세미나실에서 공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
 회원이미지최지혜  2017-12-04 22:29   답글    
최지혜/ 수원 수일고/ 김경욱/ 교사가 아닌 학생이 되어 한해를 보냈습니다. 시간 여유가 생겼으니 그동안 수업한 내용도 잘 갈무리해두자!...고 다짐을 했...었는데, 놀멍쉬멍 보내고 말았네요; 샘들 뵙고, 겨울의 남산에서 좋은 기운 나누고 싶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15   답글    
   지혜샘~~~~ 반가워요. ^^ 다시 학생이 되어 공부하는 느낌은 어떨까 싶어요. 시와 소설을 읽고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지혜샘이 부럽네요. 쉴 수 있을 때 맘껏 쉬는 것도 삶의 지혜(ㅎㅎ)더라구요. 지금 이 순간을 맘껏 누리고 겨울 모임에서 즐겁게 만나요. 보고싶네요~~~~~
 회원이미지이정인  2017-12-04 23:09   답글    
이정인/용인백현고/천정은/여름 연수에 참여를 못했더니 넘 힘들고 서운하네요. 선생님들의 가르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17   답글    
   정인샘~~~ 만나서 반가워요. 1년을 마무리하느라 많이 힘드시죠? 물꼬방 겨울 모임에 오셔서 많이 웃고 이야기 나누다 가세요. 정인샘의 삶과 수업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겨울 남산에서 곧 뵈어요~~~~
 회원이미지김남은  2017-12-04 23:12   답글    
김남은/ 대전태평중학교/ 천정은 / 2015년 여름 물꼬방 연수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2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ㅎㅎ.. 신규 때부터 연수 중독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많은 것들을 배우며 참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남들은 다 잘하고 있는데 나는 실컷 배운 것들을 써먹지는 못하는 그 느낌이 싫어서 잠시 멈추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차 물꼬방이라는 기분좋은 단어가 써있는 문자를 받고 밤늦게 홀린듯이 신청합니다 ♥ 사실 저는 내년에 학교 밖에서의 저만의 시간을 갖는 게 목표거든요! 그때 많은 책들을 읽고 저만의 독서교육방법을 정리해두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물꼬방 겨울 연수가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차분히 준비해가겠습니다. 좋은 연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입금도 완료하였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22   답글    
   남은샘~~~ 만나서 반가워요. 저도 신규 때 연수를 정말 열심히 찾아가며 들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지칠 때가 있더라구요. 결혼, 육아로 지쳐갈 때쯤 물꼬방을 만나게 되었어요. 남은샘에게도 물꼬방이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는 좀 더 여유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아요. 겨울 남산에서 반갑게 만나요~~~~ ^^
 회원이미지문숙희1  2017-12-05 00:14   답글    
문숙희/화성 동탄고/천정은/오늘 학교에서 국어과 회식 겸 개정교육과정 전달 연수가 있었어요. 내년에 어떤 선생님과 같이 1학년을 할까 얘기도 나눠보고 참 좋았는데 메시지를 받고 다시 용기를 내었습니다.^^(입금 완료 했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29   답글    
   숙희샘~~ 만나서 반가워요. 벌써 내년을 준비하고 계시군요.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두려움도 있지만 설렘이 더욱 컸던 것 같아요. 물꼬방샘들과 함께 내년 1년을 멋지게 계획하시길 바랄게요. 겨울 남산에서 뵙겠습니다. ^^
 회원이미지v이수정v  2017-12-05 01:28   답글    
이수정 / 세종 한솔고 / 김경욱 /겨울 물꼬방 연수 문자를 받고 넘 설레었답니다. 여름 연수 후에 쭉 기다리고 있었어요. 수업 나눔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31   답글    
   수정샘~~~ 겨울 연수를 기다리고 계셨군요. 그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수정샘의 수업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겨울 남산에서 많은 이야기들 나누고 많이 웃고 가시길 바랄게요. 겨울 남산에서 뵈어요~~~ ^^
 회원이미지구본희  2017-12-05 06:06   답글    
구본희 . 서울 관악중 . 김경욱. 힐링하러갑니다. 보고싶습니다! 글구 브라운하우스는 케잌이 특별히 맛나다기보다..제가 그걸 먹었다는...문학의집 서울 안에 작은 카페 있어요. 숙소에서 가장 가까울듯 합니다용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35   답글    
   본희샘~~~ 겨울 연수 숙제도 첫번째로 내주시고 정말로 고마워요. 저는 주춤주춤 하면서 시작도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는 것들을 본희샘이 기운차게 해나가시는 모습이 참 신기하면서 존경스러웠어요. 본희샘을 통해 많이 배웠고요. 저번 가을 부산에서 같이 즐겁게 놀았던 것도 참 좋았고요.ㅎㅎㅎ 본희샘은 매력이 넘쳐서 참 좋아요. 이번 겨울에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회원이미지이승아  2017-12-05 06:41   답글    
이승아/충북가경중/김경욱/많이 기다렸습니다.용기내어 다시 가겠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37   답글    
   승아샘~~~ 반가워요. 용기내서 다시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두려움이 앞설 때가 많죠? 물꼬방샘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 갈 수 있을 거예요. 승아샘의 수업 이야기 많이 궁금합니다. 겨울 남산에서 뵈어요~~~~~ ^^
 회원이미지김영희  2017-12-05 09:15   답글    
김영희/화성 능동고/천정은/겨울모임 가려고 엄청나게 팍팍한 긴축재정을 실천하고 있쭙니다. 꼭 갈래용! 꼭 갈래용!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44   답글    
   영희샘~~~ 이제서야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긴축재정'을 했을 영희샘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번 겨울 연수에 온다고 하니 마구마구 설레네요.ㅎㅎㅎㅎ 고등학교 아이들과 어떻게 수업을 마무리하고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영희샘~~~ 보고싶어요. 겨울 남산에서 꼭 만나요!!!!!
 회원이미지김영희  2017-12-05 09:15   답글    
김영희/화성 능동고/천정은/겨울모임 가려고 엄청나게 팍팍한 긴축재정을 실천하고 있쭙니다. 꼭 갈래용! 꼭 갈래용!
 회원이미지왕경태  2017-12-05 10:13   답글    
장성렬/인천 문일여고/김경욱/여름 물꼬방 연수에서 얻은 기운으로 한 학기 살았습니다. 이제 다시 샘들을 뵈면 내년 한 학기는 살 수 있겠죠?^^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46   답글    
   성렬샘~~ 만나서 반가워요. 물꼬방에서 얻은 기운으로 한 학기를 잘 지내셨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번 겨울 모임에서도 새로운 기운 많이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성렬샘의 수업 이야기도 많이 궁금하네요. 겨울 남산에서 뵐게요. ^^
      회원이미지왕경태  2017-12-13 09:58   답글    
     이리 환대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수진 샘, 감사합니다. 겨울 남산에서 여러 이야기 많이 나누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방학 보충수업이랑 늘 겹쳐서 지난 여름에 처음으로 물꼬방 연수에 갔더랬는데, 정말 여운이 오래 가더군요. 겨울에도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마 겨울 연수가 끝나면, 한 학기가 아니라 몇 년은 더 살아갈 힘을 얻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날 뵙겠습니다.^^
 회원이미지강상준  2017-12-05 10:29   답글    
강상준/ 대곡중학교/ 천정은/ 교실보다 방과후에 더 책을 읽어서 문제인 듯 합니다...ㅠㅠ 이번엔 교실 안에서 읽은 사례를 만들어보기 위해 신청합니다.(이 말은 숙제를 제대로 못해낼 것 같다는 이야기겠죠...ㅠㅠ)여름에 받은 힘이 딱 떨어질 때즈음 안내 문자에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서 뵙고 더 변명드리겠습니다..허허허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49   답글    
   상준샘, 만나서 반가워요. 저도 아이들과 책 읽기 수업을 시작하는 것이 참 어렵더라구요. 조금씩 천천히 할 수 있는 것 먼저 시작하다보니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하게 되더라구요. 실패가 두려워서 조심스럽다가도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겠나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는 했습니다. 겨울 남산에서 새로운 수업을 시도할 용기를 얻길 바랄게요. ^^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5 10:49   답글    
송수진 박정인 이혜진-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양수정-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허수은 김웅 김인덕 이한솔
송승훈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박현수 오미경 김상용
김지은 한창호 최지혜 이정인
김남은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장성렬 강상준

현재 28명 신청하셨습니다~ 빠른 입금도 감사합니다.
물꼬방 여름 연수에 1회 이상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들이 참여 대상인 점이 안타깝습니다ㅠㅠㅠ
 회원이미지김애연  2017-12-05 11:38   답글    
김애연 /수원 수일고/ 천정은/ 이렇게 바쁜 시기에 연수를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힘든 학기말 그래도 선생님들 덕에 모처럼 자판 앞에서 한숨 내려 놓아 보네요. 도란도란 다정한 겨울밤을 기다리며 남은 기간 힘내보겠습니다!(저도 1월 5일이 종업식이라 저녁 때 도착 예정이에요~ 입금도 완료했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53   답글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는 애연샘~~~ 반가워요. 지난 여름 수원에서 같이 우산을 쓰며 숙소로 오던 길이 떠오르네요. 차분하게 수업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해주시고, '바깥은 여름' 책에 사인을 해달라는 저의 짓궂은 주문(!)도 잘 받아주셨던 애연샘~~~ 보고 싶어요. 바쁜 1년 잘 마무리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뵈어요~~~~
 회원이미지강양희  2017-12-05 11:53   답글    
강양희/경기 시흥 장곡중 책 고를 시간 없어요.. 일단 신청합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55   답글    
   양희샘~~~ 많이 바쁘시죠? ^^ 정말 오랜만에 얼굴 뵙는 것 같아요. 겨울밤 잔서완석루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바쁜 한 학기 잘 마무리 하시고 남산 겨울에서 못다한 이야기들 나누어요. 양희샘의 활기찬 모습 보고 싶습니다.^^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5 12:39   답글    
송수진 박정인 이혜진-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양수정-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허수은 김웅 김인덕 이한솔
송승훈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박현수 오미경 김상용
김지은 한창호 최지혜 이정인
김남은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장성렬 강상준
강양희 김애연-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현재 30명 신청하셨습니다~ 빠른 입금도 감사합니다.
물꼬방 여름 연수에 1회 이상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들이 참여 대상인 점이 안타깝습니다ㅠㅠㅠ
    회원이미지콩콩쌤  2017-12-05 13:02   답글    
   접수가 끝난건가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5 13:08   답글    
     아, 아닙니다.
숙소에 42명까지 수용 가능해요.
금방 42명이 찰 것 같아서 아쉽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자리가 넉넉하면 더 공개해서 모집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해서요.
 회원이미지콩콩쌤  2017-12-05 13:30   답글    
홍주희/용인서천고/천정은/2015년에 여름 연수 듣고 출산과 육아 휴직을 거치며 올 여름 복직했습니다. 많은 경험이 없지만, 나눔의 자리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57   답글    
   주희샘~~~ 만나서 반가워요. 출산, 육아로 많이 지치셨을텐데 이렇게 물꼬방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물꼬방샘들과 많이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 갖길 바랄게요. 바쁜 한 학기 잘 마무리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뵙겠습니다. ^^
 회원이미지박신애  2017-12-05 13:40   답글    
박신애/대전은어송중/천정은/ 힐링하러 갑니다~~ 곧 뵈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59   답글    
   신애샘~~~ 잘 지내셨죠? ^^ 한동안 얼굴 못 봐서 궁금했어요. 올 한해는 어떻게 마무리하고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신애샘 웃는 얼굴도 보고싶고요. 겨울 남산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
 회원이미지김진영  2017-12-05 13:59   답글    
김진영/호매실고/천정은/5년만에 가는건가요? 남편과의 협상에서 꼭 이기고 갈게요.ㅋㅋㅋㅋ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02   답글    
   진영샘~~~ 5년만에 오는 연수 정말로 설레겠죠? ^^ 학급 문고 운영이나 독서 수업에서 많은 영감을 주셨던 진영샘~~~ 정말 반가워요. 진영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지곤 했어요. 올 겨울 남산에서 진영샘과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조금 있다 곧 뵈어요~~~~
 회원이미지풍경달다  2017-12-05 14:02   답글    
정은화/부산동여고/김경욱/배우러 가겠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03   답글    
   은화샘~~~ 만나서 반가워요. 한 학기 마무리 잘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뵐게요. 은화샘의 수업 이야기도 많이 궁금합니다. ^^
 회원이미지이명숙  2017-12-05 15:15   답글    
선생님~ 지난 여름 연수는 멀기도 하고 방학 전이라 신청을 못 했어요. 물꼬방 활동에 관심이 많아 지켜보고 있고 겨울 연수는 꼭 가고 싶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여름 연수 신청자만 신청할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ㅜㅜ 사실 지방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방학 전에 서울에서 연수가 있으면 가기 쉽지 않아요. 여름 연수를 못갔는데 혹시 겨울연수 신청 가능할까요? 저도 물꼬방에서 하는 활동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혹시 가능하다면 답댓글 주세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5 16:02   답글    
   샘, 안 그래도 어제 저녁에 송수진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겨울 연수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라고는 예상 못했는데
며칠 사이에 40명이 거의다 찰 것 같네요.

17일까지 입금이 완료된 이후에,
혹시 일정에 변경이 있으셔서 취소하거나,
신청이 미달되어 숙소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는 신청기준을 좀더 낮추려고 했는데요,
설마 다 차겠느냐는 마음이 강했었거든요.

수진샘과 더 이야기 나눠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6 12:19   답글    
   이명숙 선생님, 죄송합니다. 이번 연수에서 뵙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름연수를 참여 하신 분들이 빠르게 신청해 주셔서
이미 예약한 방이 부족한 상황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여름 연수 때에는 꼭 뵐 수 있었으면 해요.
기다리셨을텐데 이렇게 안타까운 말씀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회원이미지이명숙  2017-12-06 13:08   답글    
     아쉬워요. 내년 여름에도 7월 말에 연수가 있다면 보충수업 기간과 맞지 않아 가기 어려울 듯해요. 경남은 아직 방학 보충수업이 활성화되어 있고, 내가 빠지면 다른 국어 선생님들의 부담이 커서 빼기 쉽지 않아요. 내년부터는 독서교육 초보자나 수도권에서 원거리에 있는 선생님들에 대한 배려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05   답글    
       명숙샘, 많이 아쉬우셨겠어요. 물꼬방샘들과 함께 명숙샘께서 제기하신 문제를 좀 더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원이미지임영환  2017-12-05 15:29   답글    
임영환/ 서울 우신고/ 천정은/ 벗들을 만나러 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08   답글    
   영환샘~~~ 그 동안 잘 지내셨죠? 부산 바닷가에서 같이 거닐던 때가 정말로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매 계절마다 영환샘을 뵈어서 참 좋아요. 고등학교 아이들과 어떻게 1년을 마무리하고 계실지도 궁금하네요. 바쁜 한 학기 잘 마무리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뵈어요. ^^
 회원이미지비나  2017-12-05 16:09   답글    
이수진/상록고/김경욱/여름 연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내년에 학교 옮기는데 충전하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09   답글    
   수진샘~~~ 만나서 반가워요. 내년에 학교를 옮기시는군요. 학교 옮길 때가 되면 두려움이 마구마구 찾아오고는 하죠. 물꼬방 샘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랄게요. 수진샘의 수업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겨울 남산에서 뵈어요. ^^
 회원이미지박상인  2017-12-05 18:26   답글    
박상인/안곡고/김경욱/지난 겨울연수의 힘으로 한해 잘 버텼습니다. 물꼬방샘들께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서까지 도움을 받았습니다. 수업이 막히면 밴드에 들어와 서성거리며 샘들의 성과물을 공유하였습니다. 늘 아낌없이 퍼주시고 나눠주시는 물꼬방에 기대어 동료와 함께하는 수업, 단편소설 읽기 등 나름 좌충우돌 도전해 보았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또 욕심껏 배워가고 싶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13   답글    
   상인샘~~ 만나서 반가워요. 올 한 해 여러 가지 수업을 도전해보셨군요. 그 좌충우돌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저도 수업을 하다가 막히고 힘들 때 물꼬방 샘들의 도움이 정말로 고마웠답니다. 겨울 남산에서 곧 뵐게요. ^^
 회원이미지이민수  2017-12-05 19:25   답글    
이민수/서울삼정중/김경욱/ 답사 다녀올 때 가울 단풍이 예뻤는데, 벌써 겨울이네요. 눈덮인 남산을 산책하면서 맛집을 찾는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대들과 함께~~!^^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16   답글    
   민수샘~~~ 반가워요. 진짜 이번 겨울 연수의 일등 공신이세요. 이렇게 멋진 숙소 예약도 척척 알아봐주시고, 가을 답사에도 바쁜 일정에도 저희를 만나러 남산까지 와주시고 정말로 감동 감동이었어요. 민수샘과는 아들 기르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아이를 기른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고요. 다양하고 풍요로운 책 이야기도 늘 재미있었고요. 이번 겨울에도 반갑게 뵈어요. ^^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5 22:39   답글    

송수진 박정인 이혜진-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양수정-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허수은 김웅 김인덕 이한솔
송승훈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박현수 오미경 김상용
김지은 한창호 최지혜 이정인
김남은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장성렬 강상준
강양희 김애연-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정은화 임영환 이수진
박상인 이민수 김병섭

현재 39명 신청하셨습니다. 총 42명 참여하실 수 있어요.
병섭샘은 작년 겨울모임을 꾸리셨었죠? 이번 겨울도 함께 하신다고 인천에서 광주까지 메아리쳐서 올려 봅니다.
워낙 빠르게 신청자가 늘어서 남자샘들 방이 부족할까 걱정이에요. 내일 수진샘이 방을 더 알아보신댔지만 워낙 인기가 믾이서 큰 기대를 걸지는 않습니다... 새로 바뀐 소식 있으면 알려 드릴게요.
 회원이미지임미진  2017-12-05 22:59   답글    
임미진/제천중/김경욱/쉼에 대한 욕구가 가장 강하지만 얼굴보며 수다떨면 더많은 기쁨을 느끼겠죠 곧뵈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20   답글    
   미진샘~~~ 반가워요. 잘 지내셨죠? 남중 아이들과의 1년은 또 어떠셨을지 궁금합니다. 혈기왕성한 중딩들 정말 못말릴 때가 많은데, 가끔 아주 가끔 감동을 주기도 하죠.ㅎㅎㅎ 항상 편안하게 웃어주시는 미진샘이 있어서 참 좋았어요. 바쁜 학년말 잘 마무리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뵈어요.
 회원이미지dusdl  2017-12-05 23:29   답글    
김연이/오산중/김경욱/ 2학기 복직 후 3학년 담임에 어린 아가들 육아에 정말 하루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한시간이라도 맘편히 자는 것이 소원이고 힘들었던 시간들이았어요. 신청을 하면서도 갈 수 있을까 그래도 가고싶다는 마음만으로 신청해봅니다. 워낙 복직한 시간이 짦아 한권 책읽기 수업은 못하고 한달간 시수업으로 수행평가와 독서만 겨우 진행하여 선생님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힐링타임 선생님들과 웃으며 감동받으먀 커피마실 시간들이 기다려집니다~ ㅎㅎ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22   답글    
   연이샘, 반가워요. ^^ 2학기 복직, 중3 담임, 어린 아이까지 정말로 힘겨운 한 학기가 그려집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은 중3 아이들 원서 쓰느라 바쁘시겠죠? 저도 예전에 찡얼대는 아이를 앞에 앉히고 노트북으로 시험 문제 편집하던 그 힘들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한 학기 잘 견디셨고, 물꼬방에 오셔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겨울 남산에서 곧 뵈어요.
 회원이미지신미옥1  2017-12-05 23:40   답글    
신미옥/다운고/천정은/나를 늘 젊게 만들어주는 물꼬방 샘물입니다. 신청해도 되나, 올해도 괜찮은가, 자리를 비워주는 것이 좋지 아니한가, 뭐 이런 생각들로 늘 망설입니다. 더 목마른 사람이 있을텐데.
    회원이미지송승훈  2017-12-06 08:01   답글    
   미옥 샘이 우물이에요. 우리 중 영혼 나이가 가장 한창때이잖아요.
샘이 자리를 비우면, 물 마시러 오는 분들도 없어요.
얼른 신청하기를 잘하셨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29   답글    
   미옥샘~~~ 무슨 말씀이세요? 미옥샘이 꼭 오셔야지요!!! 미옥샘이 항상 포근한 모습으로 반겨주셔서 고마웠어요. 제게 빨간 색이 잘 어울린다면서 빨간 손수건을 주시던 미옥샘이 늘 떠올랐어요. 미옥샘의 글을 읽고 빨리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쓰네요.
미옥샘이 언젠가 저에게 "학교에 정말로 가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세요?"하고 물어보신 적이 있으셨잖아요. 저는 그 질문이 참 좋았어요. 정말로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그저 꾸역꾸역 참으면서 가는데 아무도 제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고 세상에서 혼자가 된 것 같고 그럴 때, 미옥샘이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만 같았거든요. 요즘엔 물꼬방샘들 문자와 댓글 보면서 출근할 때 기운을 내곤 해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미옥샘, 한 학기 마무리 잘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반갑게 뵈어요. 보고 싶습니다. ^^
 회원이미지최슬지  2017-12-05 23:50   답글    
최슬지/세현고/천정은/ 아침에 공지보고서, 여행 일정이랑 겹치는데 어쩌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더 고민하면 놓칠 것 같아 용기내서 신청합니다-! (오후 늦게 갈 수 있을 것 같아 독서대화에 참여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요^^;)
올해는 시 영상도 만들어보고, 책 대화도 하고.. 물꼬방 눈팅하면서 해 보고 싶었던 수업들에 도전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한 해를 보낸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겨울 연수에서도 여러 선생님들께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듣고 긍정적인 기운 충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31   답글    
   슬지샘, 만나서 반가워요~~~ 물꼬방에서 배운 여러 가지 수업을 많이 시도해보셨군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여러 가지 소통을 하다보면 뿌듯함을 느낄 때가 있죠? ^^ 슬지샘의 다양한 수업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겨울 남산에서 곧 뵈어요.
 회원이미지박선미  2017-12-06 00:07   답글    
박선미/ 화봉고/ 천정은/ 올해 2학기 물꼬방 자료집으로 행복하게 수행평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33   답글    
   선미샘~~~ 반가워요. 마음씨 착하고 포근한 선미샘 얼굴을 볼 수 있다니 정말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 연수 준비하면서 선미샘이 여러 가지 챙겨줘서 고마웠어요. 항상 방글방글 웃는 얼굴로 옆에 있는 사람들까지 기분 좋게 해주는 선미샘이 있어서 물꼬방에 더욱 가고 싶곤 했어요. 바쁜 한 학기 잘 마무리하고 우리 겨울 남산에서 만나요. 보고 싶어요~~~~~~
 회원이미지박선미  2017-12-06 00:11   답글    
박혜숙/ 학성고/ 김경욱/신청합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37   답글    
   혜숙샘~~~ 혹시나 울산샘들이 한분도 못 오시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신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언제나 사진기를 가지고 다니며 편안하게 다가와서 웃어주시곤 하던 혜숙샘이 참 좋았어요. 오랜만에 반가운 물꼬방샘들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혜숙샘도 한 학기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남산에서 뵈어요. ^^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6 12:16   답글    
송수진 박정인 이혜진-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양수정-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허수은 김웅 김인덕 이한솔
송승훈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박현수 오미경 김상용
김지은 한창호 최지혜 이정인
김남은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장성렬 강상준
강양희 김애연-저녁식사 시간에 도착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정은화 임영환 이수진
박상인 이민수 김병섭 임미진
김연이 신미옥 최슬지 박선미
박혜숙 (총 45명)

최종 45명 신청하셨습니다. 오늘 아침에 송수진샘이 방을 하나 더 예약하셨어요.
하지만 현재 파악되는 남자샘들이 이미 8명이라서 방을 하나 더 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청은 여기기까지만 받겠습니다ㅠㅠㅠ

지금 입금해 주신 분들은 총 24명이에요. 이번주로 입금도 완료해 주실거죠?
남자샘들께서는 되도록 빨리 저한테 문자 보내주시겠어요? 방을 구분해야 해서요.
김인덕: 010 8623 1408
    회원이미지박현수  2017-12-08 07:15   답글    
   박현수 연수 신청 취소합니다. ㅠㅠ 들뜬 마음으로 일찌감치 신청했는데 다른 일정들을 조정할 수가 없어요. 제가 너무 늦게 취소한 건 아닌가 하여 죄송한 마음이에요. 이번겨울은 아쉽지만 접고, 다음 기회를 기다려볼께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8 11:10   답글    
     알겠습니다, 현수샘, 아쉽습니다.
 회원이미지강지희  2017-12-08 00:58   답글    
또르르... 늦었네요... 빈자리가 생기면 혹시 들어갈 수 있나요...??ㅠㅠ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8 11:39   답글    
   늦으신 거 아니에요. 다른 분들이 너무나 빠른 것....
이렇게 빨리 마감될지 몰랐습니다....

지금 박현수샘이 취소하셨는데
앞으로 불가피한 사정으로 몇 분 더 취소하실 수도 있고 하니
대기자를 받아둬야 할 것도 같아요.

방은 늘어났는데 취소가 늘어나면 돈이....
잔여예산이 5만원 정도라서 한분 한분 소중합니다!!!!
(밥값, 간식값은 줄일 수 없는 마음, 이해하시죠?)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받을 것인지에 대해 상의를 못했습니다.
연말이라 수진샘이 너무나 바쁘셔서 답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8 21:07   답글    
   샘, 어서 대기자 신청해 두세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8 13:08   답글    
김웅 이한솔 송승훈 한창호 장성렬 강상준
임영환 김병섭 김기훈
(현재 파악된 남자 샘-아홉 명)


송수진 박정인 이혜진 양수진 허수은 박상인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오미경 김지은
최지혜 이정인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김애연 강양희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정은화 이수진 이민수 임미진 김연이 신미옥
최슬지 박선미 박혜숙 강지희 김상용 김남은
김인덕

현재 46명입니다.
남자방을 2개 두려고 해서 45명만 받았다가, 남자샘, 여자샘 한분씩 더 받았습니다.
방 하나당 6명씩 묵을 수 있어요. 이름이 파악 안되는 분들 중 남자샘이 있으실 것도 같은데....
남자샘들의 빠른 문자도 부탁드립니다.


제 예상으로는 총 48명 중 최대 10명 정도는 변동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아래 댓글로 대기자 신청을 받고자 합니다.
대기자 댓글을 남겨주신 순서대로 순번을 정해서,
취소자가 나오면 바로 신청자 명단에 차례 차례 올려드릴게요.
댓글 남겨 주세요.
 회원이미지유은영  2017-12-08 14:50   답글    
대기자 신청합니다.
유은영 / 천안두정고 / 천정은 / 이렇게 빨리 마감이 될 줄 모르고 있다가 아쉬워했는데, 대기자 신청을 받으신다고 해서 댓글 남깁니다. 여름 연수 듣고 큰 힘을 얻었어요. 1학기 1권 읽기는 엄두를 못 내고 방과후 수업으로 '단편소설로 대화하기'를 했는데 학생들도 저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겨울 연수에서 선생님들 뵙고 좋은 기운 받아서 내년에도 힘내고 싶어요 :-)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08 20:33   답글    
   네, 유은영 선생님,아쉬움에 계속 물꼬방 홈피를 맴도셨을 것 같아요.
47번째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입금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웅 이한솔 송승훈 한창호 장성렬 강상준
임영환 김병섭 김기훈 (현재 파악된 남자 샘은 아홉 명입니다)
유은영 박정인 이혜진 양수진 허수은 박상인
하고운 이상용 남 효 정성화 오미경 김지은
최지혜 이정인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김애연 강양희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정은화 이수진 이민수 임미진 김연이 신미옥
최슬지 박선미 박혜숙 강지희 김상용 김남은
김인덕 송수진 (현재 47명입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5:41   답글    
   은영샘~~~ 만나서 반가워요. 아이들과 '단편소설 읽고 대화하기'를 해보셨군요?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셨고, 아이들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 이번 겨울 은영샘 이야기를 많이 풀어놓기를 바랄게요. 바쁜 한 학기 마무리 잘 하시고, 겨울 남산에서 반갑게 만나요.
 회원이미지풍경달다  2017-12-09 21:45   답글    
정은화 취소합니다. 반갑고 기쁜 마음에 덜컥 신청해놓고 일정을 조정하려고 며칠 끙끙대다 결국 실패하고 취소할 수밖에 없네요. 번거롭게 해 드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0 09:28   답글    
   아쉬워요, 샘... 끙끙 마음앓이 하셨겠네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0 09:42   답글    
12월 10일 토요일 현재 46명입니다.
...숙제들 하고 있으신지요...(먼산)
------------------------------------
김웅 이한솔 송승훈 한창호 장성렬 강상준
임영환 김병섭 김기훈
(현재 파악된 남자 샘은 아홉 명입니다)

유은영 박정인 이혜진 양수정 허수은 박상인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오미경 김지은
최지혜 이정인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김애연 강양희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송수진 이수진 이민수 임미진 김연이 신미옥
최슬지 박선미 박혜숙 강지희 김상용 김남은
김인덕

현재 46명입니다. 우선은 성별 구분없이 48명까지 받고자 합니다.
-----------------------------------

1. 혹시 위의 아홉분 이외에 남자분인 샘들은 꼭 문자 부탁드립니다.
며칠째 연락이 없는데 아마도 다 여자샘들인가봐요!!!
만약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남자샘 3명 더 모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럽니다.

2. 입금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입금하신 분은 총 27명입니다.
17일 일요일까지 꼭 부탁드립니다!

3. 혹시 취소하거나 대기하실 분들은 여기 게시판과 함께 제 핸드폰으로도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김인덕, 01086231408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1 04:07   답글    
인덕샘~~~ 이제서야 댓글을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제가 빈 공간을 이렇게 알뜰히 살뜰히 챙겨주셔서 고마워요. ^^
겨울모임을 신청하신 선생님들께서는 빠른 입금, 숙제, 책 읽기도 완료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혹시 숙제가 너무 힘드시다면, 선생님이 처한 상황에 맞게 해오시면 됩니다. 선생님들의 수업에 대한 고민, 질문, 열정을 통해 물꼬방 겨울모임이 좀 더 풍성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회원이미지양일규  2017-12-13 19:04   답글    
양일규(남)/단대부중/천정은/ 올 여름 물꼬방 연수를 놓쳐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겨울 연수에서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대기 걸어봅니다!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4 01:31   답글    
   양일규샘~~ 오랜 기다림 끝에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죠?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만나길 기대합니다. 양일규샘의 수업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네요. 곧 뵐게요. ^^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3 22:10   답글    
양일규샘, 이제 대기 아니십니다ㅎ 빠른 입금 부탁드려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3 22:14   답글    
12월 13일 수요일 현재 47명입니다..
...숙제들 하고 있으신지요...(먼산)
------------------------------------
김웅 이한솔 송승훈 한창호 장성렬 강상준
임영환 김병섭 김기훈 양일규
(현재 파악된 남자 샘은 열 명입니다)

유은영 박정인 이혜진 양수정 허수은 박상인
하고운 이상용 남효 정성화 오미경 김지은
최지혜 이정인 문숙희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영희 김애연 강양희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송수진 이수진 이민수 임미진 김연이 신미옥
최슬지 박선미 박혜숙 강지희 김상용 김남은
김인덕

현재 47명입니다. 우선은 성별 구분없이 48명까지 받고자 합니다.
마지막 한자리는 누가 될까요?
-----------------------------------

1. 입금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입금하신 분은 총 31명입니다..
2. 혹시 취소하거나 대기하실 분들은 여기 게시판과 함께 제 핸드폰으로도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김인덕, 01086231408
 회원이미지맑은수  2017-12-14 02:00   답글    
귀한 자리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숙/호매실중/천정은입니다~~
마지막 한자리라고 하시니
겨울연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올 여름 물꼬방연수에서 얻은 좋은 기운으로 한학기 잘 보낼수있었습니다 책과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맑은 선생님들 또 뵙고 싶네요
얼른 입금하겠습니다~~~~^^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4 08:47   답글    
   샘, 감사합니다!!!!!! 함께 해요!
    회원이미지송수진  2017-12-15 01:59   답글    
   정숙샘~~~ 소중한 마지막 한 자리를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 물꼬방에 오셔서 좋은 기운 얻어가시고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서울 남산에서 반갑게 만나요~~~~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4 08:47   답글    
12월 26일 수요일 현재 45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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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웅 이한솔 송승훈 한창호 장성렬 강상준 임영환 김병섭 김기훈
(현재 파악된 남자 샘은 아홉 명입니다)

유은영 박정인 이혜진 양수정 허수은 박상인
하고운 이상용 남 효 정성화 오미경 김지은
최지혜 이정인 이수정 구본희 이승아 김인덕
김영희 김애연 강양희 홍주희 박신애 김진영
김정숙 송수진 이민수 임미진 김연이 신미옥
최슬지 박선미 박혜숙 강지희 김상용 김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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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입금하신 분은 총 43명입니다!!!
세 분께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2. 혹시 취소하거나 대기하실 분들은
여기 게시판과 함께 제 핸드폰으로도 꼭꼭꼭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45명입니다. 48명까지 신청가능하오니, 제발 신청 부탁드립니다!
연락: 김인덕, 01086231408
    회원이미지정성화  2017-12-18 11:02   답글    
   입금하였습니다~! ^^ 늦어서 죄송합니다.

      회원이미지김인덕  2017-12-18 11:30   답글    
     성화샘 안 오시나 두근두근했어요ㅎ
약속대로 남산에서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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