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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천도서목록 :: 철학
조회 183
첨부파일
회원이미지하고운
2015-01-02 00:39:07
       
 
잘하고 싶었는데 너무 급하게 준비했네요. 방학 동안 좀 더 공부하고 보완해도 되겠죠...?
 
물꼬방 추천도서 목록 :: 철학
 
 
너머학교, 생각한다는 것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읽고 강력 추천한 책. 책이 얇아 누구나 만만하게 도전할 수 있다. ‘철학’이 무엇인지, 왜 ‘철학’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이 세상을 좀 더 다르게 읽을 수 있는 힘을 마련해 준다.
 
너머학교 고전교실, 너는 네가 되어야 한다, 나를 위해 공부하라
너머학교에서 새로 나온 청소년용 철학 고전시리즈. 공자, 카프카, 소크라테스 등의 고전의 중요한 메시지들을 청소년용으로 쉽게 풀어서 말해주고 있다. 『생각한다는 것』보다 조금 어려운 편. 『생각한다는 것』을 읽고 나서 읽으면 좋다.
 
안광복, 열일곱 살의 인생론, 사계절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읽고 추천한 책. 철학교사 안광복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철학적인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썼다. 부자가 되면 더 행복할까? 내가 정말 바라는 건 뭘까? 등 돈, 사랑, 열등감 등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조언이 담겨 있다.
 
이진경, 삶을 위한 철학 수업, 문학동네
‘자유를 위한 작은 용기’라는 부제가 붙은 책으로 삶과 자유, 만남과 자유, 능력과 자유, 자유와 욕망이라는 4개의 테마로 엮었다. 이 세상을 좀 더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서, 책을 읽고 나면 무언가 든든해지는 느낌이 든다. 덤벼봐! 누가 뭐래도 난 자유롭게 살 거야!
 
강신주,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철학적 시 읽기의 괴로움, 동녘
철학과 문학은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사랑, 돈, 욕망, 자유 등 우리의 삶과 밀착한 철학적인 주제들을 구체적인 시 작품을 통해 말해주고 있어서 철학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시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시와 철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마크 롤랜즈, 철학자와 늑대, 추수밭
국어교사와 사회교사가 철학 관련 서적으로 추천한 책. 야성을 간직한 채 인간 세계에 동참한 늑대와 그의 소울메이트 괴짜 철학자의 우정에 관한 놀라운 실화. 죽음, 시간 등의 철학적인 주제를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바탕으로 잘 그려냈다.
 
 
철학서라고 보기엔 어렵지만 그래도 좋은 책들
 
박웅현, 여덟 단어, 북하우스
고등학교 2학년들이 읽고 강력 추천한 책.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이 본 책, 음악, 영화 등을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강연한 것을 엮은 책으로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자존, 고전, 견(보다, 見) 등 우리가 꼭 생각해보아야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참신하다.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 아포리아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졸업생이 읽고 강력 추천한 책. 고등학교 2학년 이상이라면 읽어낼 수 있을 듯하다.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 세상일에 지쳤을 때,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몰라 방황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하는 이유와 어떤 삶이 좋은 삶인가에 대해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말해주고 있다.
 
정여울,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1세기북스
‘가슴 속에 품어야 할 청춘의 키워드 20’이라는 부제를 달고 문학평론가 정여울이 인생을 먼저 산 선배로서 청춘인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들을 엮었다. 자기계발서 특유의 가벼움이 없고, 작가의 따뜻한 문체로 청춘들에게 생각할 거리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학생들이 읽기엔 조금 어려운 철학서들
 
김선희, 8개의 철학 지도, 지식너머
왜 우리는 고통스러운가? 우리에게 우정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공부하는가? - 여덟 개의 단어로부터 출발한 철학적인 질문들에 대해 여러 사상가들의 논의를 연결 지으며 답하면서 독자가 자신만의 생각의 지도를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이진경, 철학과 굴뚝청소부, 그린비
대학 신입생들의 철학 입문서로 사랑받아온 책. 근대철학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가를 흥미로우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에서 다루지 않는 철학자들을 다루고 있어 많이 어려운 편이다. 철학을 전공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도전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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