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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학급운영
학급 운영에서의 독서 교육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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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중을 내면화하기를 바라는 담임의 아침조회 준비
조회 509
첨부파일
회원이미지최가진
2015-03-15 11:52:57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다른 사람의 행동도

그 사람이 어떤 입장에 있는지를 알게 되면

그 행동을 존중해 줄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사실을 깨닫고 나면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그 사람에겐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하며 존중의 태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올해 저희반 급훈은 <존중과 의리>입니다.

먼저, 존중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준비했고

의리도 다룰 예정입니다.

 

여러 샘들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나눌수록 큰 힘이 될 것을 믿으며. 광수에서 최가진올림.

 
 회원이미지송수진  2015-03-15 13:05   답글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세상에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그 사람의 입장에 선다면 다르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도 학부모도 심지어 내 아이도 완전히 이해 못할 것은 없는 듯 해요.
이해한 다음, 서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진샘 급훈도 참 좋아요. '존중과 의리' ^^
 회원이미지박정인  2015-03-17 08:03   답글    
저도 이제 동영상 봤어요. 약간 시큰해지는 내용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아직도 전혀 이해 안 되는 분들이 있는 걸 보면
(그리고 그렇게 느껴지면 꼭 돌려서라도 한 마디 하게 돼서 상처를 줌!!!)
저는 평생 수련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반 급훈도 따라하고 싶다앙~♡
 회원이미지한창호  2015-03-17 12:48   답글    
땡큐땡큐~~
존중과 의리!!
좋네!!
 회원이미지이민수  2017-04-29 18:56   답글    
우와, 이 영상을 이제서야 봤네요. 가진샘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워요. 작년, 올해는 담임을 안 하니 학교 아이들에겐 점점 너그러워지고, 집의 아이들에겐 기대치가 자꾸 올라가는 것 같아요. 오늘부터 일주일간 중3 아들과 집에 있어야 하는데 마음으로 봐주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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